양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정동환)는 4-H회원의 선진농장 견학, 체험을 통해 선진영농기술 및 유통가공 등의 정보습득을 통한 조기영농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지난 12월 8일 양주시 남면 매곡리 맹골마을에서 영농4-H회원, 4-H지도자협의회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진농장 및 문화탐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교육은 치즈만들기, 전통 등 만들기 등 직접 영농체험을 통해 실무를 습득하였으며, 농촌체험 관광으로 성공한 맹골 마을의 현장 사례들을 벤치마킹하는 등 현장체험 습득을 통한 선진영농 기술 정보습득에 대한 좋은 기회가 되었다는 평을 듣고 있다.
한편 맹골마을 박창식 위원장은 "농촌체험에 관심 있는 4-H회원들은 맹골 마을을 모델 삼아 조기에 영농에 정착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양주의 농업농촌에 핵심주체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