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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지역 사업소=217] 김원길 진성 ENG대표

철구조물.석재배면트러스 제작/설치에 불량률 제로화
차별화된 제품생산으로 고객.협력사와 우호관계 돈독

정병갑 기자 / 입력 : 2009년 11월 30일
↑↑ 김원길 진성ENG대표
ⓒ (주)포천신문사
건축물의 외벽을 석재로 시공 시 시공 상의 용이성과 조화를 위해 꼭 필요한 석재배면트러스, 문화적, 환경적인 독특한 조형물 제작, 철골/샷시, 각종 철구조물, 공장/상가 신축공사 등 건축물에 필요한 전반적인 업무와 제품을 제작/설치하고 진성ENG(제1공장: 포천시 가산면 감암리 480-1, 제2공장: 포천시 일동면 길명리 808-9. 대표 김원길)는 하자 없는 제품생
산과 철저한 마무리 공사를 자랑하는 업체로 인정받는 업체다.

‘투명경영과 정도경영’을 경영방침으로 운영하고 있는 진성ENG는 현재 13명의 임?직원들이 파트별로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며 업계 정상을 향해 달리고 있다.

지난 2003년 3월에 창업한 진성ENG는 2007년에 관내 일동면에 제2공장을 준공하는 등 지역과 전국을 대상으로 건축문화 발전에 각종 노하우와 기술력을 총 동원하며 입지를 다지고 있다. 현재 진성ENG와 같은 동종업체는 국내에 약 20여 업체가 분포되어 있다.

동종분야 20여년 이상 화려한 경력과 각종 업무에 뛰어난 추진력을 인정받고 있는 김 대표는 “창업 4년 후에 인근에 제2공장을 준공하게 된 결정적인 요인은 기술력으로 두 번째 가라면 서운할 정도의 친구 같은 직원들의 기술력이 뒷받침하고 있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김 대표와 뜻을 같이한 직원들 대부분은 김 대표가 동종분야 일을 시작해온 시기부터 오랬동안 같은 일을 해왔기 때문이다. 각 분야에서 인정을 받아온 직원들의 디자인 선정, 제작, 설치 등의 업무를 오래전부터 호흡을 맞춰왔기에 작업상의 하자나 제품의 불량률이 없으며 업무의 진행이 빠르기 때문이다.

이러한 요인 등으로 인해 진성ENG는 납기일 준수, 불량 없는 완벽한 제품 생산으로 위탁?협력 업체들에게 빠른 업무진행과 원가절감 등의 시너지 효과를 안겨주고 있으며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철저한 뒷받침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전 직원들이 베테랑들로 구성되어 있지만 직원들의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불어넣어 주기위해 1주에 한번 씩 정해진 시간대로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함으로서 직원들의 사기진작과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있으며, 쾌적한 작업환경 조성으로 인한 직원들의 능률향상과 가족 같은 분위기를 제공하고 있어 직원들로부터 ‘오래도록 다니고 싶은 직장’을 만들어가고 있다.

김 대표는 “20년 이상 한길을 고집해오며 7년 동안 진성ENG를 운영해오고 있다. 모든 직원들이 주인의식을 가지고 한 가족이라는 마음으로 잘 따라주어서 지금까지 어려움 없이 운영해왔다. 앞으로도 직원들과 대화의 장을 수시로 마련해 각종 의견수렴에 귀 기울일 예정이다. 또한 대표할 만한 협력사(일신석재, 천연기업)와의 관계개선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차별화된 제품생산과 서로간의 신뢰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진성ENG는 앞으로도 취급하고 있는 제품의 제작/설치 등 모든 분야에 신뢰를 가지고 임할 예정”이다 고 밝히고 있다.

현재 김 대표는 일동면 길명리에 소재하고 있는 진성ENG 제2공장을 비롯해 내촌면 진목리에 위치한 진성주유소(Hyundai Oilbank)를 함께 운영하고 있다.

현대오일뱅크가 인정하는 휘발유와 경유, 등유를 취급하며 고객위주의 서비스 실현과 책임있는 판매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또한 신속한 배달로 고객유치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현재 취급하고 있는 휘발유와 경유는 인근지역보다 가격을 낮게 측정해 판매하고 있다.

김 대표는 현재 감암1리 기업인연합회회원, 포천시 태권도협회 간사와 지역 내 크고 작은
봉사에 참여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 진성 ENG 전경
ⓒ (주)포천신문사


문의)533-6533/4, E-mail:js99mt@chol.com

정병갑 기자 jpk61@paran.com
정병갑 기자 / 입력 : 2009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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