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와 보건복지가족부가 후원하고 사)청소년문화공동체 십대지기(대표 김성삼)와 의정부시정신보건센터가 주관하는 청소년축제 "2009 U-Star Festival" 오는 11월21일 개막식을 가진다.
2009 U-Star Festival은 의정부 내 9개 고등학교 25개 동아리가 함께 참여해, 동아리의 색을 담은 동아리공연과 청소년이 표현하고자 하는 메시지(의정부의 진정한 스타는 청소년이다.)를 담은 의정부시청소년동아리연합회의 합동공연, 청소년이 직접 준비해 운영하는 체험부스, 친구들과의 우정을 쌓는 도미노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특히, 축제 당일 모든 체험부스를 방문한 참여자에게는 상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청소년문화축제를 위해, 축제기획단(의정부시청소년동아리연합회, 의정부시차세대위원회)은 지난 3월 홀랜드 진로탐색검사를 시작으로 축제기획/음향시스템/무대공연자(댄스, 보컬)/영상촬영 등의 교육분야를 나누어 분야별 전문강사의 그룹교육을 통해 축제준비에 관한 사전교육을 받았으며, 이번 축제가 청소년들이 성장하는 촉진제가 될 것이다.
청소년들이 기획하고 준비하고 진행하는 진정한 청소년축제 '제8회 의정부시청소년문화축제 U-Star Festival'은 오는 11월 21일 16시부터 20시 까지 신흥대학 에벤에셀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축제를 통해, 다음세대의 주역인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음은 물론 자아정체성의 혼란기가 아닌 주체적 삶에 대한 그들의 행보의 초석이 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