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는 경기그린농업의 현실과 미래상을 제시하는 제3회 G Food Show에 전국의 친환경 웰빙 소비자를 대상으로 적극 공략에 나선다.
오는 11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G Food Show 2009’에서 포천시 농․특산물의 우수성, 안전성 및 포천시 홍보를 대내외에 적극 홍보하고 향후 농․특산물 브랜드의 경쟁력 강화와 시장 교섭력 획득 등 인지도 제고와 위상 강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올해 ‘G Food Show’는 지난 11월 19일 화려한 개막식을 시작으로 수출탑 시상, 시군 프로모션 진행, 한일 떡명장 대결, G마크 농산물 외국인 요리경연 등이 펼쳐질 예정이며 시는 금번 행사시 전통의 향수가 살아있는 이색적인 70․80 포천의 거리를 재현할 예정이다.
특히, 요즘 국내외 웰빙술로 각광받고 있는 막걸리를 집중적으로 부각시키고 포천이 전략품목으로 육성하고 있는 인삼, 한과, 사과 등을 출품 시킬 예정이며 행사 기간중 막걸리 칵테일쇼, 막걸리를 흔들어라, 포천 퀴즈쇼, 한과체험, 떡매치기 등 다채로운 이벤트와 적극적인 홍보를 준비 중이다.
행사 기간 중 각 시군별 풍성한 볼거리, 먹거리로 전국의 프로 주부, 미식가 등의 눈과 입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되는 “G Food Show”는 청정 농산물 생산에 주력하고 있는 각 시군 홍보 경연의 장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포천시는 이번 행사 운영 시 포천시 농․특산물의 우수한 품질을 알릴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경연의 장을 펼쳐 포천시 전반의 시너지 효과 창출에 전력을 다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