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신종플루 재난안정대책본부 운영
신종플루 확산방지 및 피해 최소화 시민불안 해소에 총력
한승필 기자 / 입력 : 2009년 11월 10일
|  | | | ↑↑ 신종인플루엔자 대응 재난상황실 | | ⓒ (주)포천신문사 | |
양주시는 신종인플루엔자 확산방지와 피해를 최소화 하고 범정부적 총력 대응을 위해 '신종인플루엔자 대응을 위한 재난안전 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난안정대책본부는 신종인플루엔자 확산방지와 피해 최소화를 위한 비상근무로 효율적인 상황관리에 만전을 기하여 신종 인플루엔자 조기차단을 통해 시민불안을 해소하고자 하는 차원에서 이뤄졌다.
운영은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 제19조(종합상황실 등의 설치. 운영)에 근거해 중앙재난안전본부 설치시점인 지난 11월 6일부터 별도 지침 시 까지 운영하게 될 예정이다.
대책본부 구성은 재난상황실 요원 4개반 7명으로 총괄반, 행정지원반, 공보지원반, 유관기관(양주경찰서, 양주소방서, 동두천교육청)등이 인플루엔자 대책본부 요원은 4개팀 40명이 오전 9시부터 저녁 10시까지 근무를 하게 된다.
또한 상황실 근무는 24시간 근무체계 유지를 위해 재난상황실 요원과 인플루엔자 대책본부 요원이 저녁 10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상황근무를 하게 된다.
한승필 기자 (yesfeel80@naver.com) |
한승필 기자 /  입력 : 2009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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