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섬유소재 기업인 휴비스가 (재)한국섬유소재연구소와 손잡고 KOVIS Cluster를 구성해 경기북부에 집적된 니트산업과 손잡고 신제품 발표회를 개최하는 한편 신제품/신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KOVIS Clusters는 휴비스와 (재)한국섬유소재연구소가 주축이 되고, 경기북부 니트관련 섬유선도 기업 7개사가 참여해 니트관련 신제품/신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구성했으며, 1단계로 세계적인 추세인 “친환경 - Ingeo”, “기능성 - XN”을 주제로 새로 개발된 60여 점의 제품을 지난 9월 15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섬유센터 17층 중회의실에서 발표회를 개최했다.
발표회는 KOVIS 클러스터 9개사를 비롯해 형지어패럴, 세아상역, 신원에벤에셀 등 국내 굴지의 패션기업 디자이너 및 개발담당자 등 30개사 60여명이 참석해 신제품에 대해 큰 관심을 보여주었으며, 15개사로부터 102건의 샘플 요청이 이뤄지는 등 참가자들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