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는 지난 9월 15일 신읍 5일 민속장터에서 주민들이 많이 모이는 5일 장날에 맞춰 서장원 포천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국장, 각실과소장 그리고 보건소 전직원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신종인플루엔자A(H1N1) 예방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포천시청을 출발하여 시민, 학생 등 포천시외버스터미널까지 거리홍보를 진행하면서 개인별 상담 등을 통한 발열체크와 유증상자 및 고 위험군에 마스크 500매를 배부했으며 손세정제를 이용한 손 씻는 방법, 신종인플루엔자 행동요령 안내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해 신종 인플루엔자를 이겨낼 수 있도록 예방홍보물을 배부했다.
또한 5일 민속장터를 중심으로 ▲발열감시카메라를 설치해 발열감시 및 대처요령 안내 ▲ 손 씻는 등 개인위생 강화를 위한 홍보 및 교육 ▲고 위험군에 대한 대처요령 및 진료안내 ▲보건소 내 비상연락망 홍보 및 거점병원․거점약국 안내 등을 실시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가을철 신종인플루가 급속히 확산되어 11월 중 대 유행으로 이어질 것을 예상해시청을 비롯해 읍․면․동 민원실에 손 소독기를 설치 완료했으며 앞으로 무궁무진 포천, 각종회의와 캠페인을 통해 주민에게 대 홍보를 지속적으로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