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전통술의 메카’로 발돋움
포천시, 전통주 특구 지정 위한 용역 추진
정병갑 기자 / 입력 : 2009년 09월 14일
포천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포천의 대표 브랜드인 전통술을 테마로 한 지역특성을 살려 특구를 지정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연구용역을 추진 중이다.
이번 연구용역에 농업기술센터는 총 사업비 5천만 원의 예산을 세우고 (재)한국산업관계연구원(대표자 임승택)에 의뢰하여 추진하고 있다.
포천시 전통주 생산업체는 모두 9개소로 경기도의 25%에 해당되며 이번 기회를 통해 포천시는 관내 지역별로 산재되어 있는 양조장업체를 네트워크화하고 새로운 전통술 문화의 메카로 발돋움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7월 전통술 특구 지정 학술용역 착수 보고회를 통해 전통술의 메카를 위한 첫 발걸음이 시작되었고, 10월 말에 학술용역이 완료되면 포천시 전통술의 현재와 미래의 방향이 제시될 전망이다.
또한 각종 규제개혁의 추진으로 지방 스스로 특화된 개발전략을 발굴함으로써 지역경제 발전과 자립화를 위한 신모멘텀 창출의 모델이 될 것으로 보여 진다.
정병갑 기자 (jpk61@paran.com) |
정병갑 기자 /  입력 : 2009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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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소득이 있어서 연금을 나중에 받고 싶은데 어떻게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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