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신용보증재단 포천지점(지점장 홍재호)은 8월 19일 오후 2시 포천시 여성회관 3층에서 국가경제 성장 동력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제위기상황 극복 및 경제 활성화 고용안정을 위한 포천기업협의회 창립총회를 가졌다.
경기신보 포천기업협의회는 어렵고 힘든 국내경기를 감안해 경기도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건의 및 연구 활동과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 회원사간 상호교류를 통한 기업의 성장 및 발전, 회원 간 상부상조와 친목도모 등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약 70여명의 중소기업 대표와 소상공인이 참석한 자리에서 홍재호 지점장은 “국내 경기와 맞물려 어렵고 힘든 기업인들이 많이 있는 줄로 알고 있다”며 “경기신보와 중소기업, 소상공인들이 서로 유익한 정보를 공유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가지고 윈-윈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자”고 강조했다.
이날 창립총회에서 회원들의 만장일치로 (주)위너스 김창성 대표이사가 회장으로 선출되어 앞으로 2년 동안 경기신보 포천기업협의회의 전반적인 업무를 총괄하게 되었다. 감사에는 베스텍특장 김용철 대표, 수석부회장에는 (주)삼정하이텍스 최재용 대표, 여성부회장에는 (주)정일 오복란 대표, 소상공인 부회장에는 (주)포일 이상화 대표, 합일화학 고영화 대표, 오션플러스 조성철 대표가 각각 선출되었으며 사무처장에는 새솜산업 문진석 대표가 선출되었다.
경기신보 포천지점은 정부 주관의 ‘금융소외 자영업자 특례보증’의 지원확대를 목표로 지점장 이하 전 임직원은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며 찾아가는 보증서비스(출장상담 및 서류접수)를 기업인들에게 제공하여 보다 많은 기업이 편리하게 보증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문의)경기신용보증재단 포천지점 031)543-1737(내선 100)
취재 정병갑 기자 (jpk61@paran.com) 촬영 한승필 기자 (yesfeel80@naver.com) 편집 조운하 기자 (gumokawa@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