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북부지도원(원장 유기호)은 7월 22일~23일 양일간 양주시청 대회의실에서 희망근로자 참여자 600여명을 대상으로 재해예방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에 실시한 교육은 희망근로 프로젝트 참여자 대부분이 고령자, 미숙련자 등 산재취약계층으로 작업시 재해위험 발생이 높은 것으로 분석되어, 하절기 산업재해예방을 위한 안전보건관리, 작업시 재해발생 위험 및 예방대책, 여름철 밀폐공간 작업시 질식사고사례 및 예방대책에 대한 교육으로 이뤄졌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행정안전부와 산업재해예방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각 지자체 및 관공서의 희망근로 및 공공근로자들의 안전교육시 교육강사를 무료로 지원하고 있으며 교육신청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홈페이지 ‘교육‧안전문화 코너의 사내교육 신청란에서 경기북부지도원으로 신청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교육홍보팀(031-828-1947)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경기북부지도원은 관내 8개시 2개군 공공근로 및 희망근로 참여자 2,330여명을 대상으로 재해예방교육을 실시한 바 있으며, 매월 정기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