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과 나무, 각종 녹색식물들이 함께하는 녹색 정원을 떠올리면 절로 기분이 상쾌해진다. 녹색식물은 보기만 해도 정서적인 안정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는 학설이 많이 알려지면서 각 가정의 정원조성이나 공원, 골프장, 리조트, 신축 건물, 심지어 농장에 이르기까지 미관과 환경, 인간의 휴머니즘을 고려해 다양한 용도로 조성되고 있다.
이러한 국내의 분위기에 걸맞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인한 고객만족, 철저한 A/S 및 유지관리, 작은 것 하나라도 최선의 서비스’를 지향하며 고객들과 유대를 강화하고 있는 포천조경(포천시 어룡동 289-1 대표 홍인봉)은 자연친화적인 재료사용으로 조경설계시공·관리를 전문적으로 하고 있는 업체다. 유년기시절부터 분재나 원예식물 등에 관심이 남보다 많은 탓에 조경업과 인연이 되었다는 홍 대표는 지금 까지 약 18년 동안 이업을 이어오고 있다.
영북면 운천에서 포천조경으로 조경사업자로 변신을 하면서 지난 2008년 4월에 현 부지(3천 3백㎡)를 선정해 본격적인 조경업에 선두주자로 거듭 나기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현재 포천조경은 영북면에 자리한 농원(1만 3천㎡)을 비롯해 약 3만 3천㎡에 각종 나무류와 야생화, 다육식물, 수생식물 등 다양한 종류를 식재해 관리하며 조경설계시공을 비롯해 정원조경 리모델링, 조경석 시공·석축공사, 유휴지나무 식재관리, 묘지보수관리, 식물원조성·보수·관리, 옥상·실내 조경 등 조경관련 모든 품목을 취급하며 고객들의 친환경생활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포천조경은 각종나무, 야생화, 수생식물 등 약 1천여 종의 개체수를 보유하고 있어 엄청난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자체적으로 수주하는 공사가 많아 하루에도 2~3곳의 현장을 진행해야 할만 큼 바쁘게 운영되고 있다. 여기에 포천원예종묘를 같이 운영하며 종자, 정원용 원예, 관상용 화훼, 각종 식물과 자재 등을 광범위하게 취급해 판매도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다.
홍 대표는 “아름다운 공간을 연출하는 것을 보람으로 여기고 있다. 모든 사람들 대부분은 아름다운 정원을 꿈꾼다. 정원을 조성하려면 많은 사람들은 경제적인 면을 생각하며 대부분이 정원 조성은 ‘가격이 비싸다’ 라고 인식하고 있다. 그래서 본인들은 경비를 줄인다는 명목으로 모든 자재를 직접 구매해서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도중에 포기하고 전문업체를 찾는 경우가 다반사라고 한다. 물론 예전에는 조경업체들이 고객들에게 좀 비싼 가격을 요구한 적이 많았지만 현재 대부분 업체들은 그렇지 않다. 그러니 사전에 조경업체한테 문의해서 요모조모 따져봐서 시행에 옮기는 것도 현명한 방법”이라고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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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대표는 또한 고객의 부담을 최소화 하는 것을 기본전략으로 고객들의 세심한 부분까지 살피며 관리에 정성을 다한다. 한 예로 수목이 많은 곳에서는 잔디가 자라지 못해 환경에 맞는 식물이나 야생화를 식재해 공간의 묘를 살리고 있으며 직접 재배한 각종 식물들을 재료로 이용하고 있어 저렴한 가격으로 시공할 수 있는 것도 이 업체의 장점이라고 밝힌다.
여기에 완벽한 시공으로 고객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깔끔한 뒷마무리도 한몫을 하고 있다. 이 밖에도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정보와 시스템을 운영하며 고객들과의 유대를 강화하고 있으며 각종 행사 시 화환이나, 축하 화분 등을 저렴하게 공급해주고 있다. 그리고 유휴지 나무식재로 경제성 있는 수목을 컨설팅해 지속적인 재배와 관리로 식재 농가에 고소득을 보장해주고 있으며 계절별 다양한 식물보유로 고객들이 기호에 맞는 식물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고객을 위한 홍 대표의 이러한 마인드로 인해 직접 영업활동을 하지 않아도 고객들의 입소문을 통해 고객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다고 한다.
현재 홍 대표는 뿌리 깊은 봉사단체 (사)포천시상록회 회원으로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으며 포천시 미술협회에서 작가로서의 작품활동과 경민대학원에서 도자기 분야를 전공하고 있다.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홍 대표는 축적된 노하우로 전국을 대표하는 아름다운 포천시를 조성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맡은바 일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문의 031)533-04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