本紙 2009년 7월 <불우이웃돕기> 성금 및 물품 전달
독거노인 및 불우이웃 31명에게 쌀, 양말, 현금 전달
정병갑 기자 / 입력 : 2009년 07월 26일
↑↑ 포천시 어룡동 심정순, 김필순, 이우창(부인) 등에게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박혜자 단장(좌)과 박서영 총무(우)가 성금 및 물품을 전달했다. ⓒ (주)포천신문사
↑↑ 포천시 소흘읍 송우리와 무봉리에 살고 있는 강옥현, 천인순, 경현이, 이정열, 김간난, 신매화, 신재형 씨 등에게 포천신문 조사위원회 김종현 고문(뒷줄 좌)이 성금과 물품을 전달 했다. ⓒ (주)포천신문사
↑↑ 포천시 신읍동 강성희, 김성순, 김삼종씨게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송미령 기자(우로부터 두번째)가 성금과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 (주)포천신문사
포천신문사는 지난 7월 22일과 7월 24일 이틀간 포천신문 불우이웃돕기 창구에 접수된 성금과 물품을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 및 불우한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7월 22일에는 불우이웃돕기창구에 월 20만원씩 지속적으로 자동이체하고 있는 본포천신문 조사위원회 김종현 고문의 추천으로 어룡동 이우창‧심정순‧김필순, 송우리 강옥현‧천인순, 소흘읍 무봉리 경현이‧이정열‧김간란‧신매화‧신재형 씨에게 쌀 20㎏ 2포, 양말 5켤레, 현금 10만원을 전달했다.↑↑ 포천시 영북면 운천에서 골수암환자로서 방사선, 항암치료를 받고 있는 임춘애씨에게 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 박경수 부단장(좌)이 성금과 물품을 전달했다. ⓒ (주)포천신문사
↑↑ 화현면 지현1리 박경숙씨에게 포천신문 최두열 전무이사(좌)가 성금과 물품을 전달했다. ⓒ (주)포천신문사
↑↑ 포천시 창수면 주원1리 이옥분씨에게 포천신문 명예기자단 김양숙 기자(우로부터 두번째)와 진인숙 기자(우)가 성금과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 (주)포천신문사
7월 24일에는 주부명예기자단 박혜자 단장의 추천으로 영북면 자일리 최영호‧이춘순, 운천리 어장복‧이광복‧김확실, 신읍동 강성희‧김성순‧김삼종 씨에게 각각 쌀 20㎏ 2포, 양말 5켤레, 현금 10만원을 전달했으며, 포천노인복지센터 소속 김양숙 주부명예기자의 추천으로 소흘읍 송우리 김순국, 이동면 장암리 유순홍, 도평리 김환문, 화현면 지현리 박경숙, 내촌면 내리 정삼순, 신읍동 정종순, 주원리 유옥분, 마산리 송말순, 어룡동 이정희‧명덕리‧최재희 씨에게도 위와 같은 성금과 물품을 전달했다. 본지 노인명예기자단 박경수 부단장이 추천한 운천리 임춘애, 주부명예기자단 강옥자 소흘읍 지부장이 추천한 정애자 씨에게도 위와 같은 성금과 물품을 전달하며 용기와 희망을 잃지 말고 살아갈 것을 격려했다. ↑↑ 포천시 어룡동 이정희씨에게 포천신문사 최두열 전무이(우)가 성금과 물품을 전달했다. ⓒ (주)포천신문사
↑↑ 포천시 화현면 명덕리 양로당에서 거동한 불편한 최재희씨에게 포천신문사 최두열 전무이사(우)가 성금과 물품을 전달했다. ⓒ (주)포천신문사
정병갑 기자 jpk61@paran.com
정병갑 기자 /
입력 : 2009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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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소득이 있어서 연금을 나중에 받고 싶은데 어떻게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