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1일자로 제24대 동두천부시장으로 취임한 유인선부시장이 7월14일부터 7월21일까지 4개사업소 8개동을 방문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친절의 생활화와 시민편의 위주의 행정을 추진할 것을 당부 하였다.
유인선 부시장은 공직자의 첫 번째 덕목이 친절이라며 찾아오는 민원인에게 밝은 미소와 바른인사로 민원인들이 내집에 왔다는 느낌을 받도록 친절교육과 실천에 철저를 다하라고 하였다.
동 주민센터는 시민과 가장 밀접하게 접촉하는 곳으로 부도 이혼등 갑작스런 일로 인하여 어려움을 격고있는 생계곤란자를 찾아 무한돌봄의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고, 특히 경기북부지역은 노인 자살율이 높으니 독거노인들을 찾아가 위로하고 말벗이 될 수 있는 시책추진에 철저를 다하여 우리지역에서 소외받는 노인들이 없도록 노력하라고 당부하였다.
동 주민센터 근무자는 민원인이 찾아와 신청하는 민원을 처리하는 것이아니라 시민이 바라고 개선하여줄 것을 찾아서 해결하는 적극적인 마인드로 시민 감동의 행정을 펼쳐주기를 당부하였다.
또한 우기철을 맞이하여 축대 도로등 시설물의 안전점검을 실시 사전 예방에 철저를 다하고 시민 안전에도 만전을 기하도록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