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내면 ‘정성 음식’으로 경로잔치
정병갑 기자 / 입력 : 2009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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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군내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이제돈, 부녀회장 홍인숙)는 지난 9일 상성북 2리와 하성북 3리, 4리 경로당에서 각 마을 노인 150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로잔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평소 자원재활용과 각종 사업을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개최되는 경로잔치로 올해로 4년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마을별로 순회하고 있다.
상성북 2리 이동구 노인회장은 “본격적인 무더위로 여름나기가 어느때 보다 힘든 요즘 정성이 담긴 음식을 먹고 나니 지친 몸과 마음에 새로운 활력이 생기는 것 같다”며 함박웃음으로 즐거운 마음을 표현했다.
군내면 남․녀새마을지도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노인들을 위해 항상 가까운 곳에서 모시면서 어르신들을 조금이나마 즐겁게 해드리는 순회 경로 잔치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병갑 기자 (jpk61@paran.com) |
정병갑 기자 /  입력 : 2009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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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소득이 있어서 연금을 나중에 받고 싶은데 어떻게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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