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군내면(면장 김진태)은 최근 희망근로사업 참여자 78명을 대상으로 안전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참가자들에게 상품권과 조끼를 지급했다.
김진태 군내면장은 희망근로사업 참여자들에게 희망근로사업 조끼를 지급하고 6월에 이어 희망근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 위한을 참여자 안전예방에 대해 거듭 강조하며 안전예방요령 교육 실시 및 처음 지급되는 기프트카드의 사용범위, 사용지역, 취급 제외대상 업종, 유통기한 등에 대하여 안내했고 평소 궁금하던 사항에 대해 질문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기프트카드의 사용방법 등을 질문한 하성북리에 거주하는 박선화씨는(52세) “처음 사용하게 되는 기프트카드에 대한 의문점이 해결되었으며 금번에 지급받은 조끼를 착용하니 희망근로사업에 대한 애착감과 사업참여 동료들간의 유대감 및 소속감이 생기는 것 같다”고 말했다.
군내면 관계자는 희망근로 사업이 시행되는 기간에 안전 에방교육을 꾸준히 실시해 단 한사람도 다치는 일이 없도록 사업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