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는 ‘저탄소 녹색성장’이란 정부정책에 맞춰 ‘녹색자전거가 달리는 농촌체험마을’ 사업을 전개하기 위해 전국 9개 마을을 시범사업으로 첫 선정했다.
농촌사랑운동본부는 선정된 마을에 자전거, 자전거 거치대, 자전거 도로 개·보수 등의 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도농교류팀 관계자는 “자전거를 활용해 농촌체험 프로그램이 활성화되면 생태관광이라는 시대 흐름에 어울리는 새로운 형태의 농촌체험 활성화로 농촌발전을 도모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