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개소식에 포천시장을 비롯해 이중효 포천시의회 의장, 강성학 의정부성모병원장, 이영문 경기도광역정신보건센터장, 권용실 포천시보건센터장, 병의원 관계자 및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축사에서 포천시장은 "직원들이 일체가되어 치매, 자살 등 다양한 교육을 통해 건강한 포천으로 거듭 태어 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으며 또한 "정신보건센터가 16만 포천시민의 건강지킴이가 되어주길 바란다."며 정신보건센터의 개소를 축하했고, 이중효 포천시의회 의장은 양질의 정신보건 서비스의 제공하여 지역 주민의 정신건강 증진 될수 있음에 축하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2008년 가톨릭대학교 의정부 성모병원과 협약을 체결하여 추진 하게된 정신보건센터는 중증정신질환자 관리사업, 아동청소년 정신보건사업, 노인정신보건사업, 정신건강증진 및 자살예방사업 등을 통하여 시민들에게 한걸음 다가가는 서비스를 실천할 예정이다.
포천시정신보건센터는 보건소 3층에 사무실 26㎡, 프로그램실 82㎡를 갖추고 주간재활프로그램에 따라 매주 월, 목요일 미술, 체육, 사회적응훈련과 일상교실을 운영하게 된다. 포천시장은 "직원들이 일체가되어 치매, 자살 등 다양한 교육을 통해 건강한 포천으로 거듭 태어 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으며 또한 "정신보건센터가 16만 포천시민의 건강지킴이가 되어주길 바란다."며 정신보건센터의 개소를 축하했다.
한편 포천시의회 의장은 양질의 정신보건 서비스의 제공하여 지역 주민의 정신건강 증진 될수 있음에 축하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