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시장 오세창)는 감수성이 예민한 어린이들에게 음식물쓰레기와 식중독관련 인형극을 관람해 올바른 식습관과 건강한 위생관념을 가질수 있도록 관내 미취학 아동 2,500명을 대상으로 6월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6회공연) 시민회관 공연장에서 공연을 갖는다.
'봉달이는 못말려'는 위생교육에서 보여주고 있는 한계를 벗어나 아동기 어린이들에게 오감을 자극할 수 있는 공연을 보여줌으로써 현장학습과 효율적인 체험학습을 병행할 수 있는 인형극이다.
'봉달이는 못말려'는 남겨진 음식물로 인해 세균이 자라면서 무서운 식중독이 발생 주인공 봉달이가 아파지는 상황이 연출되는 인형극으로 세균과 곰팡이로 인해 식중독이 발생되는 것을 봉달이, 세균, 곰팡이라는 인형들을 통해 전달하고 특히 밖에 나갔다 돌아오면 손씻기등 개인위생에 대한 설명을 신나는 율동과 갖가지 흥미요소를 가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