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노사정 대타협 간담회
정병갑 기자 / 입력 : 2009년 06월 13일
양주시(시장 임충빈)는 지난 5월 27일 경제위기 극복 눈높이 취업교육을 가진데 이어 12일 오후 2시 양주시청 상황실에서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노사정 간담회를 갖고 노사정 대타협 공동선언문을 채택 선포했다.
이날 노사정 대타협 간담회에는 임충빈 양주시장, 한국노총 중북부지부 오범구 의장, 양주시기업인협의회 김선유 회장 등 노사정 대표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 졌다. 이번 간담회는 세계적인 경기 침체 속에서 지역의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양주시 노사정대표가 한자리에 모여 대화합을 공동으로 선포하고 이와 같은 화합분위기를 양주시 관내 각 사업장에 확산시켜 나가기 위함은 물론 노사정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되었다.
이들은 선언문에서 ▲협력적 노사문화 구축, ▲일자리 창출, ▲기업경영의 투명성, ▲근로자 복리향상 등을 위한 선언문을 채택하고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특히 지역경제 위기극복을 위한 협력정신이 지역 내 각 사업장과 지역사회 전반에 걸쳐 확산 실천되도록 적극 추진하며 새로운 노사문화 정착을 위하여 서로 최대한 협조와 지원을 다할 것을 다짐하기도 했다.
임충빈 양주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국내외적으로 매우 어려운 여건 속에서 노사정 모두가 협력하여 경제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협조와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  | | | ↑↑ 사.정 간담회 및 공동선언문채택선포 | | ⓒ (주)포천신문사 | |
|  | | | ↑↑ 사.정 간담회 및 공동선언문채택선포(가운데 임충빈시장)-1 | | ⓒ (주)포천신문사 | |
정병갑 기자 jpk61@paran.com |
정병갑 기자 /  입력 : 2009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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