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도시개발사업단 이성호 단장을 비롯한 관련 공무원 12명은 양주 명품도시 건설을 위한 '디자인서울거리 벤치마킹'을 가졌다.
지난 11일 가진 서울거리 벤치마킹은 서울시가 디자인 서울 4대 기본전략인 비우는 디자인 서울, 더불어 디자인하는 서울, 지속가능한 디자인 서울을 지향 실천한다는 취지에서 이루어진 사업으로 양주시 도시개발 사업단은 이중 강남대로(강남역사거~ 교보타워사거리)와 광진구 능등로(어린이대공원 사거리~능동소방파출소) 등 2곳을 선정 현장 방문 시찰을 했다.
도시개발 사업단은 이번 디자인서울거리를 벤치마킹을 통해 급속도로 변화해가고 있는 양주시의 도시 경관을 체계적이고 품격 높은 수준 있는 도시를 만들어가는 발판을 만들고 양주시에 맞는 가로 환경 개선을 추진하기 위해 이루어 졌다.
이번 벤치마킹을 주관한 이성호 단장은 우리가 이번 벤치마킹을 하게 된 것은 새롭게 변해가는 도시경관을 보고 양주 도시에 그대로 접목시키는 것이 아니라 본 것을 토대로 양주시에 맞는 더 나은 아이템을 개발 시민이 동감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벤치마킹을 하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