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청 민원봉사과에서 실시하는 어울림 이동문화갤러리에서는 중앙동 주민센터 동양화 교실회원들의 작품이 전시회를 가진다.
8일부터 12일까지 전시될 이번 작품은 권정희씨의 “숲속의 맑은 바람”외 11점으로 순수한 아마추어인 수강생들의 작품만으로 전시된다. 중앙동 동양화교실 강사 김시벽씨는 “순수한 아마추어의 작품으로 보아 넘기기엔 상당한 수준의 경지에 이미 올라와 있는 작품이 눈에 뛴다.”며 자신의 재자에 대한 애착을 나타냈다.
중앙동 주민자치센터에서는 7월 6일부터 10일까지 서각교실과 서예교실의 회원작품을 전시할 계획이다. 정문석 주민자치위원장은 “우리동의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들이 연이어서 작품을 전시하는 것은 중앙동 주민자치센터의 교육수준 상당히 높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며, 앞으로도 발표회를 통하여 보다 많은 작품을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 할 것" 이라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