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 포천시 청소년 e-sports 문화축제가 포천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에서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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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는 지난 6월 3일 포천시 청소년들의 건전한 온라인 게임 문화를 선도하고 활성화시키는 계기 마련을 통해 바람직한 청소년들의 온라인문화를 조성하고자 ‘2009 포천시 청소년 e-sports 문화축제’를 포천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에서 개최했다.
축제는 관내 거주 청소년 300여명이 참석하여 온라임게임 경진대회를 비롯해 금연․절주 체험교육, 체성분검사, 진로탐색검사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했으며 문화카페와 당구장, 탁구장을 무료로 이용했다.
서장원 포천시장은 “2009 포천시 청소년 e-sports 문화축제는 청소년들의 바람직한 온라인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면서 “카메라 렌즈에 초점을 맞추듯 여러분도 인생목표에 초점을 맞춰 글로벌 시대의 주인공으로 미래를 이끌어 달라”고 격려했다.
카트라이터, 스타크래프트, 피파온라인 등 3개의 게임으로 실시된 온라임게임 경진대회서는 송우고 김정수·이창환, 포천일고 함상훈·장민규, 포천중 문선국·김혜성 학생이 우승을 차지했고 송우고 윤태안·남영우, 포천중 김기현·민경록, 송우고 김상현·박범진은 준우승을 차지했다. 우승팀과 준우승팀에게는 각각 포천시장 및 포천교육청 교육장상이 수여됐다.
포천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에게 건정한 온라인게임 및 문화를 조성하고 정착시키고자 내년에는 색다른 방법으로 청소년 e-sports 문화축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