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친환경 쌀 연구회(회장 김황규)에서는 6월 4일 상패동 사천마을에서 오세창동두천시장, 형남선시의회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농협중앙회 동두천시 이용희 지부장, 동두천농협 정진호 조합장, 친환경 쌀 연구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논10ha에 우렁이 700㎏, 쌀겨18톤을 방사하는 친환경농법'우렁이 일터로 나가는 날'행사를 가졌다.
시 관계자는 새로운 농업기술보급을 통한 고품질 농산물 생산 및 브랜드화로 농업의 활로를 모색하기 위하여 친환경농법을 실시하게 되었으며 고품질 쌀 생산으로 농가소득이 증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오세창 시장은“최근 저탄소 녹색성장이 강조됨에 따라 벼농사에도 화학비료 사용을 억제하고 경쟁력 있는 친환경 우렁이농법의 지속 추진과 함께 동두천시 쌀 브랜드인'천사의 미소'를 집중 육성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