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북부지도원(원장 유기호)은 제159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이하여 6월 4일 서울시 난지물재생센터(고양시 덕양구 현천동에 소재)를 방문하여 자율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
이 날 점검은 질식에 의한 사망재해가 증가 예상됨에 따라 여름철 질식재해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대책이 요구되고 있는 가운데 6월을 산업현장의 질식재해 예방의 달로 선정하여 질식재해 예방방안 및 난지물재생센터 시설물일체, 사용약품 일체 및 기계전기 설비의 사용상 안전조치, 작업환경 및 작업동선의 유해.위험 사항 등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였다.
유기호원장은 "어느 사업장이든 안전에 완벽한 곳은 없다 그 완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바로 사람의 안전의식과 행동의지"라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꾸준한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