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송기태 소장)는 5월14일 여성회관 3층 청성홀에서 개소식 행사를 가졌다.
포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Independent Living)의 이념에 따라 장애인 당사자가 운영하는 장애인권익옹호단체로 전장애영역을 대상으로 소비자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중증장애인의 완전한 사회참여가 가능하도록 노력하고있으며 중증장애인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비장애인과 함께 살아갈수있게 지원해 주기위해 설립 설립됐다.
이날 개소식에 이중효 시의장을 비롯해 김영자 시의원, 2756기갑여단 조상호 여단장 , 이상만 전 도의원과 장애우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포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의 주요 사업은 중증장애인 자립생활환경 조성, 중증장애인 활동보조인파견, 정보 제공, 개별 동료상담 및 집단 동료상담, 회원들의 권익옹호, 장애인자립생활기술훈련, 보장구 수리사업 등을 펼치게 된다.
정병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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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는 포천시 신북면 심곡리 299-5-5번지에 소재하고 있으며 문의사항은 전화 031-531-6368, e-mail: bokgi99@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