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림레져낚시(포천시 선단동 82-6 대표:임재경)는 2004년 포천우체국 뒤에서 개장해 작년 10월에 위 소재지로 이전해 낚시인들이 선호하는 제품을 각 기능에 맞도록 맞춤형으로 생산하고 있다. 임 대표는 약 25년 동안 낚시를 즐겨온 낚시 매니아다. 그러한 계기로 지금의 낚시 용품점을 5년 동안 운영하고 있다.
또한 임 대표가 예전부터 낚시를 즐기면서 보다 효율적으로 어종을 낚을 수 없을까? 하는 생각에 몰두하면서 직접 필요한 제품을 만들어 사용하기에 이르렀다.
임 대표는 25년 동안 낚시를 하면서 별난 찌를 다 만들어 사용해 봤으며 10여 년 전부터 수작업으로 리벌버 찌를 만들어 각기 다른 수 (3공, 4공, 5공)를 만들어 시험 사용하였으나 본 기능을 확연하게 발휘할 수 있는 6공으로 만들어 사용하면서 보완을 거듭한바 물의 마찰 면을 넓히면 중후한 찌 올림과 물고기가 흡입한 먹이를 빨리 뱉지 않는다는 사실에 둥근 구형 몸통에 6개의 수직통공과 가장 중요한 기능인 수평 3공을 형성하여 찌가 가라앉는 과정에서 통공 면에 마찰이 생기며 물이 사방으로 분산되어 찌가 안정적으로 수직입수를 하게 되므로 떡밥의 흘림시간을 지연시켜 집어효과를 극대화해 고기가 먹이를 물고 상승하면 찌의 부력으로 인해 찌가 상승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6개의 수직통공과 3개의 수평통공의 내부로 물이 통과하면서 마찰을 일으켜 물을 가르게 되므로 가부력이 생기지 않아 빠르게 치솟지 않고 서서히 상승하게 된다고 한다.
이로 인해 먹이는 물고기에게 이물질 부담을 주지 않아 흡입한 먹이를 빨리 뱉지 않고 짧은 입질에도 찌의 예민성이 섬세해지고 찌가 서서히 부상하게 되어 우아한 찌 올림과 여유 있는 챔 질로 보다 효율적인 낚시를 즐길 수 있다.
이러한 다양한 기능을 보유하고 있는 찌가 바로 리벌버(6공)찌(특허 제 0540136호)다. 리벌버(6공)찌는 주위의 많은 낚시꾼들 사이에 콜드사의 리벌버 권총의 일부(실린더)를 닮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리벌버(6공)찌가 창안하게 된 계기는 지금의 낚시터에 살고 있는 붕어가 거의 중국산으로 입질이 예민하여 깜빡거리는 입질과 먹이를 흡입과 동시에 뱉어 버리므로 그 원인을 알고 대응하면 좀 더 나은 찌 올림과 오랫동안 입에 물고 뱉지 않는다는 것이다.
또한 찌 올림이 가장 우아한 찌몸통이 둥그런 오뚜기 찌(다루마)는 부력이 작용되는 부위가 넓어 어신에 매우 민감한 장점을 가지고 있으나 입질 시 상승 량이 매우 빨라 붕어가 먹이를 흡입과 동시에 이물감을 느껴 빨리 뱉어 챔 질 시간을 놓치기 일수다.
이러한 문제를 감안해 고 ? 저 부력의 단점인 찌의 양면성을 보완하여 작은 입질에도 찌의 부상 속도가 안정적이고 부드럽게 이루어져 여유 있고 중후한 찌 올림을 맛볼 수 있다.
본 찌는 관통시킨 오동나무의 견고성과 초벌 방수 2회와 사포질로 몸통을 견고하게 한 다음 중간 칠 2번을 사포질과 함께한 뒤 마감 칠을 2번하여 각기 다른 3가지의 칠을 복합하였기에 물속에서 오랫동안 잠겨 있어도 물 흡수력이 없어 부력차이가 전혀 없는 것이 장점이다.
여기에 흐르는 물에서 타 찌에 비해 기우는 각도가 현저하게 덜 기울어져 시야를 보완시켜주며 챔 질 판단을 정확하게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현재 임 대표는 짝밥 낚시의 사각지대를 완전히 해소시킨 외봉낚시(실용신안등록 제 0302108호)로 떡밥과 먹이를 함께 사용하나 투척 시 물속에서의 기능은 완전 외봉낚시로 전환되어 정확한 후킹과 확실한 찌 올림을 연출하는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