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골프회(회장 박노현)는 5월 28일 오전 11시 45분부터 포천아도니스컨트리클럽에서 제 32차 월례회의 및 정기라운딩을 가졌다.
이날 최호열 포천신문 대표는 “요즘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로 온 국민들의 애도물결이 넘치고 있으니 회원 여러분들도 오늘 하루만큼은 경건한 마음으로 경기에 임했으면 한다. 또한 어렵게 흘러가는 경제활동 부진에도 불구하고 포천신문 각 위원 여러분들이 하시는 사업이 활기를 띠면서 발전하고 있는 것은 고무적인 일”이다 며“화창한 날씨에 아름다운 경기장에서 실시되는 라운딩을 통해 위원 여러분 상호간에 친목을 다지고 포천신문 발전을 위한 건전한 아이디어 제공 등 남다른 노력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결원중인 포천신문 골프회 총무에는 박승찬 경기위원장의 주재로 안병호 회원을 선임하기로 회원 전체의 찬성으로 결정지었다.
이날 게스트로는 손재우 본지 운영위원과 최경식 나래산업대표, 박혜자 주부명예기자단 단장, 전규선 경기북부전기안전관리공사 전무이사 등이 참석해 우의를 다지기도 했다.
이날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한 김완수(운영위원)회원은 “좋은 날씨와 동반자 등 조건이 너무 좋아 뜻하지 않게 좋은 성적을 얻게 되어 기쁘다”고 우승소감을 밝혔다.
다음은 이날 결과 수상자 명단이다. ◆우승자 김완수 회원 ◆준우승자 장재수 회원 ◆메달리스트 최호열 대표 ◆근접상 서수원 회원 ◆장타상 최두열 회원 ◆행운상 이찬우 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