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은 5월 정기임원회의를 26일 포천시 소흘읍 송우리 소재 C음식점에서 개최했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송태원 부단장은 “화창한 날씨에 건강한 모습으로 1개월만에 만나 뵙게 되어 무척 반갑다며 오늘 정기임원회의에서 포천신문과 노인명예기자단 발전을 위해 기탄없는 토의가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인사말로 당부했다.
또한 본지 최호열 대표는 “농번기라 임원분들 모두 다 바쁘실 텐데 포천신문 발전을 위해 참석 해 주신데 깊이 감사드린다고 인사드린 후 지난 10여년 가까이 포천신문사를 이끌어 오면서 우여곡절이 많았었다. 재도약의 기회라 생각하고 노인명예기자단이 포천신문과의 가교역할에 최선을 다해주길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임원들은 노인명예기자단이 할 수 있는 모든 역량을 고려해서 포천시와 포천신문 발전에 기여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6월 5일 11시 임시회의를 소집해 임원 진 일부개편과 향후 관내 노인들과 유대를 강화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부분들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기로 입을 모았다.
장경섭 총무는 “모든 것이 본인의 의지에 맞지 않더라도 대의를 위해 노인명예기자단이 맡은바 일에 최선을 다 해줄 것”을 희망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