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지는 지난 5월 25일 최호열 대표를 비롯해 주부명예기자단과 포천신문 불우이웃돕기창구에 접수된 성금과 물품을 불우한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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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는 지난 5월 25일 최호열 대표를 비롯해 주부명예기자단(부단장: 이효정, 기자: 김양숙, 진인숙, 임선화)과 포천신문 불우이웃돕기창구에 접수된 성금과 물품을 불우한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태봉초등학교(강수경, 임시현, 김종렬) 학생들에게 각 2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으며, 상계마을에 거주 하고 있는 이종택씨에게 현금 10만원과 쌀 20KG×2포, 양말 5켤레, 송우리 박길순씨 현금 10만원과 쌀 20KG×2포, 양말 5켤레, 선단동 박원창씨에게 현금 10만원과 쌀 20KG×2포, 양말 5켤레, 어룡2통 이종기씨에게 현금 10만원과 쌀 20KG×2포, 양말 5켤레, 신읍동 홍창손씨에게 현금10만원과 쌀 20KG×2포, 양말 5켤레, 신읍동 김묘순씨에게 쌀 20KG×2포, 양말 5켤레를 각각 전달했다.
본지는 또 일동면 박계천씨에게 현금 10만원과 쌀 20KG×2포, 양말 5켤레, 이동면 신백수씨에게 현금 10만원과 쌀 20KG×2포, 양말 5켤레, 소학리 양창엽씨에게 현금 10만원과 쌀 20KG×2포, 양말 5켤레, 소학리 윤경만씨에게 현금 10만원과 쌀 20KG×2포, 양말 5켤레, 소학리 정영자씨에게 현금 10만원과 쌀 20KG×2포, 양말 5켤레, 내리 백용길씨에게 현금 10만원과 쌀 20KG×2포, 양말 5켤레를 각각 전달하며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이웃들에게 희망을 잃지 말고 살아갈 것을 격려했다.
↑↑ 최호열 대표와 김양숙 주부 명예기자가 태봉초등학교 학생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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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교동 에서 뇌출혈로 고생하고 있으며 자제들은 연락이 두절되어 도움을 받기힘든 상황이다. 병원비와 생계비 지원이 절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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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교에 다니는 딸과 둘이서 생활하고 있으나 몸이아파 취업도 하지못한채 어려운 생활을 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