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는 보건․복지∙고용․주거․교육 등 5대 서비스에 대한 상담, 서비스 안내, 연계 및 사례관리를 통해 급증하는 생계위기가구에 대해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신속히 제공키 위하여 포천시 민생안정대책추진단(단장 서동기 부시장)산하에 민생안정추진 T/F팀을 신설하여 주민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포천시는 이를 위해 민생안정추진 T/F팀에 복지분야, 보건분야, 고용∙주거∙교육분야에 복지전문요원 3명을 채용하여 본격적인 민생안정업무를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보건복지가족부 주관 민생안정추진 전문교육과정을 이수했다.
복지전문요원 역할은 보건복지가족부가 시행하는 129복지 콜센터 전화상담을 처리하고 위기가구에 대한 종합진단 및 지원계획수립으로 대상가구가 위기상황을 조기에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민생안정이 조기 정착되도록 업무를 지원한다.
포천시는 위기가구 보호와 발굴지원을 위해 지난 1월 서동기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포천시 민생안정대책추진단을 구축하고 4월에 민생안정추진사업팀으로 확대 개편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민생 안정 업무지원을 위해 현장에 즉시 활용 할 수 있도록 복지, 보건, 고용∙주거∙교육분야 전문자격과 현장 경험 있는 경력자 3명을 복지전문요원으로 5월 공개 채용하고, 시 공무원 5명을 지정 배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