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단장 박혜자)은 5월14일 오전10시30분 포천신문사 대회의실에서 제30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난 4월13일 춘계수련대회 결과 보고의 건, 자체발간한 “아름다운 동행” 판매현황 보고, 불우이웃돕기, 독자배가운동과 광고 수주 그리고 신규 주부명예기자 영입 및 기자증 발급 등 안건 처리와 토의가 있었다.
↑↑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기념사진
ⓒ (주)포천신문사
↑↑ 박혜자 주부명예기자단장
ⓒ (주)포천신문사
이날, 박혜자 단장은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사랑으로 지금껏 발전을 거듭해 왔으나 여기에 만족하지 말고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의 품위와 인격이 손상되지 않도록 더 많은 조심과 노력이 있길 바라며, 우리지역의 주위에서 일어나고 있는 아름다운 미담을 많이 발굴하여 기사화 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 최호열 대표이사
ⓒ (주)포천신문사
이어, 최호열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포천신문이 지금에 안주하지 않고 한 차원 높게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편집국과 취재부 직원 전원을 교체하는 힘든 결단을 내렸다고 말하고, 세계일보 편집국 부국장 출신인 박준순 신임 편집국장을 소개하고 주부명예기자단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도편달로 전국에서 가장 앞서가는 지역신문을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 박준순 신임 편집국장
ⓒ (주)포천신문사
또한, 새로 임명된 박준순 편집국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금껏 전임자들의 훌륭한 능력으로 포천신문이 발전을 거듭해 왔는데, 그 분들이 쌓아온 업적에 누가 되지 않을까 걱정이 앞선다고 말한 뒤 세계일보사에서 외길 30년 언론으로 일생을 바쳐온 노하우로 포천신문 발전에 생의 마지막 봉사라 생각하고, 신명을 바쳐 열심히 일할 것을 약속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