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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신문 제2의 도약에 앞장서자.

주부명예기자단, 제30차 정기회의에서 밝혀
정병갑 기자 / 입력 : 2009년 05월 14일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단장 박혜자)은 5월14일 오전10시30분 포천신문사 대회의실에서 제30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난 4월13일 춘계수련대회 결과 보고의 건, 자체발간한 “아름다운 동행” 판매현황 보고, 불우이웃돕기, 독자배가운동과 광고 수주 그리고 신규 주부명예기자 영입 및 기자증 발급 등 안건 처리와 토의가 있었다.
↑↑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기념사진
ⓒ (주)포천신문사


↑↑ 박혜자 주부명예기자단장
ⓒ (주)포천신문사
이날, 박혜자 단장은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사랑으로 지금껏 발전을 거듭해 왔으나 여기에 만족하지 말고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의 품위와 인격이 손상되지 않도록 더 많은 조심과 노력이 있길 바라며, 우리지역의 주위에서 일어나고 있는 아름다운 미담을 많이 발굴하여 기사화 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 최호열 대표이사
ⓒ (주)포천신문사
이어, 최호열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포천신문이 지금에 안주하지 않고 한 차원 높게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편집국과 취재부 직원 전원을 교체하는 힘든 결단을 내렸다고 말하고, 세계일보 편집국 부국장 출신인 박준순 신임 편집국장을 소개하고 주부명예기자단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도편달로 전국에서 가장 앞서가는 지역신문을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 박준순 신임 편집국장
ⓒ (주)포천신문사
또한, 새로 임명된 박준순 편집국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금껏 전임자들의 훌륭한 능력으로 포천신문이 발전을 거듭해 왔는데, 그 분들이 쌓아온 업적에 누가 되지 않을까 걱정이 앞선다고 말한 뒤 세계일보사에서 외길 30년 언론으로 일생을 바쳐온 노하우로 포천신문 발전에 생의 마지막 봉사라 생각하고, 신명을 바쳐 열심히 일할 것을 약속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은 5월14일 오전10시30분 포천신문 대회의실에서 제30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 (주)포천신문사
정병갑 기자 / 입력 : 2009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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