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재향군인회는 2009년 5월6일 윤춘근재향군인회장을 비롯하여 안보단체장, 향군임직원, 여성회원등 41명이 판문점과 제3땅굴, 도라산 OP, 도라산역등 전적지 견학을 실시 하였다.
1953년 7월27일 휴전 된 이후, 현재까지 남아있는 판문점 정전 회담장소를 실제 확인, 59년전 6.25전쟁의 비극을 다시금 회고하고, 제3땅굴은 적침투 의도가 우리 자유대한을 적화시키려고 얼마나 발버둥을 치고 있는지와 도라산 전망대에서는 한지역 개성을 바라보면서 우리가 세운 개성공단과 남북한이 대치하고 있는 비무장지대의 철조망이 하루빨리 제거되었으면 하였다.
도라산역에서는 남북화해의 상징적인 물꼬를 트는 열차가 오고 갈수 있는 그날이 하루빨리 왔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다짐과 전세계가 부러워하는 통일된 우리대한민국을 우러러보는 그런날이 하루빨리 오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견학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