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우 의원은 이명박 대통령이 6월1일 제주에서 열리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앞두고 아세안 10개국에 대통령 특사로 파견하는 파견단에 임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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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김영우 의원(포천·연천)은 이명박 대통령이 6월1일 제주에서 열리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앞두고 아세안 10개국에 대통령 특사로 파견하는 파견단에 임명되었다.
특사는 오는 6월 1일 제주에서 열리는 한ㆍ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앞두고 아세안 국가들에 파견하는 것으로 각국 정상들에게 초청 의사를 공식적으로 전달하고 한국과 교류증진 방안을 논의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에 김영우 의원은 오는 11일(월)~14일(목) 3박 4일 일정으로 박순자 의원과 싱가포르와 필리핀을 방문, 상호교류 및 협력강화에 대해 논의하게 된다.
김 의원은 “신아시아 외교의 중요 대상 지역인 ASEAN 10개국과 포괄적 협력 확대를 해야 한다”며 “아세안 국가들과 에너지안보, 금융위기 극복 등을 위한 구체적 방안을 제시하고, 이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여 필요시 이슈별 협력 네트워크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