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중면 성동리에 위치한 파주골 순두부마을은 5월1일 서장원 포천시장, 이중효 포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및 마을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슬로푸드 체험관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체험관운영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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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중면 성동리에 위치한 파주골 순두부마을(위원장 이금영)은 5월1일 서장원 포천시장, 이중효 포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및 마을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슬로푸드 체험관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체험관운영을 시작했다.
이날 개관식에서 이금영 위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체험관 개관까지 협조를 아끼지 않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체험관 개관을 계기로 파주골 순두부를 우리 전통음식의 대표적인 명품 음식으로 발전시키겠다” 고 밝혔다.
파주골 슬로푸드(순두부)체험관은 경기도의 특색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대지 1,330㎡에 155.5㎡의 한옥건물과 최신식 화장실 등을 갖추고 순두부체험 이외에도 장 담그기 체험, 농작물 수확체험, 물고기잡기 체험 등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병행운영 할 예정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준학 기자 blsoccer@naver.com
↑↑ 영중면 성동리에 위치한 파주골 순두부마을은 5월1일 서장원 포천시장, 이중효 포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및 마을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슬로푸드 체험관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체험관운영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