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 개회식에는 서장원 포천시장, 김영우 국회의원(한나라당, 포천·연천), 이중효 포천시의회 의장, 이주석 경기도의원, 이우형 경기도의원, 정종근 포천시의회 부의장, 이강림 포천시의원 등 내빈과 400여명의 상공회의소 회원 기업들의 직원들이 참여했다.
김인만 포천상공회의소 회장은 대회사에서 “근로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며, "오늘 하루 열심히 즐기고 뛰며 새로운 에너지를 충전해 앞으로 한발 더 도약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영우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지금 여러분처럼 일을 할 수 있고 또한 현재 일을 하고 있는 것은 굉장히 행복한 일”이라며 “우리 포천은 40만평 규모의 섬유가구단지가 조성될 예정에 있어 앞으로 포천의 더 많은 사람들이 일자리를 얻을 수 있게 돼 포천이 경제적으로 더욱 더 발전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이중효 포천시의회 의장은 “근로자 여러분이 있기에 포천이 있고 또한 대한민국이 있다”며 “지금처럼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일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서 김인만 포천상공회의소 회장의 대회선언 및 선수대표의 선수선서가 실시됐으며 2부행사에서 팔씨름, 윷놀이, 제기차기, 혼성계주 등의 운동경기와 명랑운동회, 장기자랑 등의 행사가 실시됐다. 이준학 기자 blsoccer@naver.com
↑↑ 김인만 포천상공회의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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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우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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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중효 포천시의회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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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수단대표가 경기에 정정당당하게 임할 것을 다짐하는 선수선서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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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우 국회의원과 김인만 포천상공회의소 회장이 개회식이 끝나고 운동경기가 시작되기 전 팔씨름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