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은 4월28일 제3차 임원회의를 개최하고 노인명예기자단 기사제보 및 기사발굴과 제보에 관한 건, 독자배가운동의 건, 불우이웃돕기 창구 이용의 건 등을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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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단장 남충현)은 4월28일 제3차 임원회의를 개최하고 노인명예기자단 기사제보 및 기사발굴과 제보에 관한 건, 독자배가운동의 건, 불우이웃돕기 창구 이용의 건 등을 처리했다.
안건토의에 앞서 남충현 노인명예기자단장은 “여러 가지 조건이 좋지 않아 크게 활동을 하지 못하고 해야할 과제만 많이 남은 것 같다”며, “앞으로 여러 가지 문제를 허심탄회하게 논의하고 공통의 분모를 찾아서 논의해 간다면 우리들의 활동이 빛이 날 것이다. 이런 모임을 자주 갖고 우리들의 과제가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해 보고 최선의 방법을 찾자”고 인사말을 전했다.
최호열 포천신문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오늘 임원회의에서 처음으로 각 지부장님들을 모셨다”며, “임원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경륜으로 많이 도와주시면 포천신문은 부지런히 뛰겠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노인명예기자단을 활성화시키고 14개 읍면동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미담과 사건들을 취재하고, 유기적으로 노인명예기자단이 운영되기 위해 각 지역의 지부장을 선출해 처음으로 회의에 참석했다
이어 진행된 안건토의에서는 노인명예기자단이 기사발굴과 제보에 노력하기로 의견을 모았으며, 많은 사람들에게 포천신문을 알릴 수 있게 독자배가운동을 전개하기로 했으며, 불우이웃을 돕는데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노인명예기자단은 5월에 한 차례 더 임원회의를 개최하고 6월에 정기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준학 기자 blsoccer@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