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은 3월24일 제2차 임원회의를 개최하고 정관개정의 건, 노인명예기자단 기사제보 및 기사발굴에 관한 건, 독자배가운동의 건, 불우이웃돕기 창구 활용의 건, 기타안건 등을 처리했다.(사진은 좌로부터 박경수 부총무, 남용만 부총무, 이성호 감사, 이무일 이동면지부장, 최호열 대표이사, 송태원 부단장, 민영봉 가산면지부장, 장경섭 총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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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단장 남충현)은 3월24일 제2차 임원회의를 개최하고 정관개정의 건, 노인명예기자단 기사제보 및 기사발굴에 관한 건, 독자배가운동의 건, 불우이웃돕기 창구 활용의 건, 기타안건 등을 처리했다.
이날 안건토의에 앞서 송태원 노인명예기자단 부단장은 “월례 회의에 참석해주셔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린다. 우리 노인명예기자단이 미담 발굴 및 기사제보를 통해서 많은 기사를 작성해야 하는데 잘 되지 않고 있는 실정”이라며, “오늘 이렇게 모이신 분들이 돌아가서 많은 연구를 하신 뒤에 많은 기사를 내줬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최호열 포천신문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노인명예기자단장님은 자주 신문사에 와서 직접 기사 및 기고문을 작성하고 있다. 열심히 포천에서 일어난 일을 제보해주거나 직접 원고를 송부해주면 확실하게 노인명예기자단의 활동사항을 게재하겠으니, 참석해 주신 임원분들이 전파해서 많은 활동 바란다”며, “두 번째 임원회의에서 좋은 안건이 많이 나와서 신문사와 노인명예기자 둘 다 많은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장경섭 총무의 지난 회의록 보고에 이어 진행된 안건토의에서는 각 지역별 읍면동 지부장을 선출하기로 하고, 정원 600명으로 되어 있는 노인명예기자단 정관을 정원 100명으로 개정하는 것을 가결하고, 많은 독자를 확보하기로 의견을 함께 했으며, 형편이 어려우나 실질적으로 도움 받을 수 없는 사각지대에 놓인 주위의 불우이웃을 추천하기로 했다.
노인명예기자단은 매월 한차례 임원회의를 개최하고, 오는 6월과 12월에 정기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준학 기자 blsoccer@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