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1일 찻집행사에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가 참석해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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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단장 박혜자)은 3월14일 토요일 오전10시부터 소흘읍 송우리 소재 청정식당에서 불우이웃돕기를 위한 일일찻집을 열었다.
이날 일일 찻집에는 이중효 포천시의회 의장, 정종근 포천시의회 부의장, 김성남 포천시의회 행정자치위원장과 이상만 전 경기도의원을 비롯해 유옥자 포천시 여성단체협의회 회장 등 사회지도층 인사와 일반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일찻집 행사를 마친 박혜자 단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한마음이 되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모아주신 정성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이준학 기자 blsoccer@naver.com
↑↑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1일 찻집행사를 준비하면서(좌로부터 김은주, 김선희 주부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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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른 시간에 행사전에 나와 1일 찻집행사를 준비한 주부명예기자단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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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님을 맞이할 준비를 완료하고 다같이 기념사진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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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1일 찻집 첫 손님으로 (주)영수 송기영 이사와 박혜자 주부명예기자단장, 박서영 총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