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게이트볼연합회는 3월12일 오전11시 용정회관에서 내빈과 회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 이 취임식을 개최했다.
ⓒ 사진 조성구 기자
포천시게이트볼연합회(회장 김영일)는 3월12일 오전11시 용정회관에서 이중효 포천시의회 의장, 박윤국 한국체육대학교 겸임교수, 김종국 포천시체육회 상임부회장을 비롯한 회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 이 취임식을 개최했다.
제5대 오병익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8년 동안 회장직을 수행할 수 있었던 것은 게이트볼을 사랑하는 여러 어르신들의 포용과 격려 덕분이며 지난 시간을 돌이켜보면 가슴 찡한 기억으로 남는다”며 “연륜과 경험이 풍부한 김영일 신임회장님께서 연합회를 더한층 발전시켜 주실 것을 확신하며 모두가 아름다운 인생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6대 김영일 회장은 취임사에서“8년 동안 포천시게이트볼연합회 발전에 노고한 오병익 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게이트볼 운동은 과격하지 않고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 선진국에서는 패밀리스포츠라고 부른다”고 밝히고“]포천시게이트볼연합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당부 드리며 게이트볼 저변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