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9-23 오후 01:21:5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우리지역 사업소

[우리지역 사업소=96] 에이플러스

박스제작 공박스 포장자재 생산 판매
정병갑 기자 / 입력 : 2006년 06월 13일


대표 김 인순


 
품질을 최우선으로...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체계화된 시스템을 통해 맞춤식으로 제작 공급하고 있는 에이플러스(포천시 어룡동 188-5 대표 김인경)는 규격화된 칼라박스와 골판지박스 생산의 메카로 자리 매김하고 있는 업체다.

화현면 지현리 615-5번지에 위치한 에이플러스 본사는 내수용, 수출용, 공업용, 식품용, 농수산물용 등으로 다양한 용도의 기능성 박스를 생산하고 있다.

대지 1500여 평, 건평 350평으로 하루 생산량은 8천 스퀘어 정도를 자체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체계와 규모를 갖추고 있으며 약 4천 스퀘어정도는 고객 편의 차원에서 보관, 관리하고 있다.

제품의 주문량이 많은 경우는 3~4일 정도 시간을 두고 주문하면 차질없이 정해진 시간에 제품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완벽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에이플러스 본사는 박스생산 25년의 풍부한 경력을 지니고 있는 김 대표의 남편인 김세연씨가 지휘봉을 잡고 하자없는 제품생산과 재해없는 쾌적한 일터를 추구하며 철저한 관리 아래 고객이 믿을 수 있는 제품생산에 주력하고 있다.

이는 고객에게 한 발 더 다가서기 위한 에이플러스만의 풍부한 노하우와 고객에 대한 사랑이다.

또한 고객이 주문한 제품은 수량에 관계하지 않고 납기일을 정확하게 준수하며 고객이 만족할 수 있도록 제품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웃으며 출근하고 웃으며 퇴근하자"라는 마음속의 각오를 생활화하며 실행에 옮기고 있는 김 부사장은 직원들과의 화합을 중요시하며 회사발전을 도모하고 있으며 직원들의 애로사항이나 회사에 대한 요구사항 등을 수렴해 수시로 열린 대화를 통해 해결하고 있다.

이를 계기로 서로간의 불신의 벽을 깨고 서로간의 우의를 돈독히 하는 것이 회사발전에 큰 버팀목이 되고 있다고 한다.

매사에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으며 일에 대한 열정이 남다른 김 부사장은 현장실무부터 영업, 관리까지 모든 부문에 적극적이며 열성적이다.

김 부사장의 풍부한 경력도 중요하지만 지금까지 한 우물을 파온 박스 생산업이 천직이라고 생각하고 전념해 왔기에 관심이 남다를 수밖에 없다고 한다.

현재 80여 곳이 넘는 거래처와 협력업체를 가지고 있는 김 부사장은 "지금까지 수 십년 동안 박스업을 운영해오며 고객이나 협력업체, 거래처 등에게 믿음으로 대해왔다.

지금까지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믿음을 미덕으로 생각하고 고객들과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해왔다. 거래처와 협력업체도 마찬가지다"고 믿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 부사장은 지난 5월 어룡동 소재에 에이플러스 판지직영매장 제1호점을 오픈했다.

지금까지 박스생산업을 운영해오며 오래 전부터 구상해온 전략이다.

현재 에이플러스 판지직영매장 1호점은 김 대표가 매장관리와 운영을 맡고 있다.

여러 종류의 박스와 포장자재 등 소비자들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자재들로 전시되어 있다.

본사에서 생산된  20여 종류의 다양한 사이즈의 박스를 주문, 판매하고 있다. 본사에서 직영하고 있기 때문에 가격 또한 저렴하고 고객들이 원하는 제품을 구할 수 있는 좋은 조건이다.

이번 1호 점을 시작으로 에이플러스가 국내 박스 유통업에서 위치를 확고히 다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해 본다.
문의 본사 031)533-9990, 매장 031)532-7279
정병갑 기자 / 입력 : 2006년 06월 13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이름 비밀번호
개일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겨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BS 포천방송 TV
경기도
생활상식
가장 많이 본 뉴스
정보 커뮤니티
상호: 포천신문 / 주소: 경기 포천시 해룡로 130-38 (동교동)
발행인·편집인 : 김현영, 편집인 강신옥 / mail: ipcs21@hanmail.net / Tel: 031-542-1506~7 / Fax : 031-542-1115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50080 / 등록일 : 2009년 6월 22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영
Copyright ⓒ 포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