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FC(포천시), 마쯔자카 하나오카 초등학교팀(일본), 오성FC(포천시), 한음FC(포천시), 동두천FC(동두천) 등 5개팀이 참가해 풀리그전 방식으로 치러진 이번 대회에서 4전 전승을 한 일본팀이 우승을, 준우승은 동두천FC가, 공동 3위는 PCFC와 한음FC가 각각 수상했으며 페어플레이상은 오성FC가 차지했다.
7일 오후 4시 개최된 시상식에서 우승, 준우승, 공동3위, 페어플레이상 수상팀에게 상장과 메달이 수여됐다.
이번 대회는 국제적 축구교류를 통한 축구기술 향상과 미래의 꿈나무인 유소년들의 축구실력배양과 포천시 축구발전 및 인프라 구축을 위해 매년 개최되는 대회로 알려졌다.
한편, 이번 대회는 포천시체육회가 주최하고 포천시축구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포천시와 포천시의회, 포천시민축구단, 스타스포츠, 스포츠토토, 포천신문사가 후원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