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후되고 여러 가지로 희망을 갖기 어려운 포천시 발전을 위해 뜻을 같이하는 사람들이 만나 의견을 나누고 가칭 포천여의도사랑회(준비위원장 김현목)를 결성해 활동하기로 했다. 1월14일 오후 6시30분 포천 출신으로 국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현목 보좌관(내촌면)을 비롯해 허청회(신읍동) 보좌관, 김인수(양주시) 보좌관, 이진우(내촌면) 비서관, 송혜실(화현면) 비서 등과 포천신문사 최호열 대표이사, 최두열 전무이사, 김영복 편집국장 등이 한자리에 모여 포천시 발전을 위해 의견을 나누었다. 이날 모임은 그동안 국회에서 활동하면서 포천시는 물론 경기북부지역의 낙후성을 극복하기 위한 지혜를 모으기 위해 1년 전부터 추진한 모임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