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선단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장경섭)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나누고자 365 복지릴레이를 추진하고 있다. 릴레이 사업은 개인·단체별로 무분별하게 일회성으로 추진되던 복지사업을 365복지릴레이 계좌로 통합하여 체계적이고 적절하게 추진하는 복지사업이다. 특히 2008년도에는 93명의 어려운 이웃에게 생필품을 비롯한 생활정착자금 등을 지원하여 하나 되는 선단, 나누는 선단을 몸소 실천, 주민들로부터 따뜻한 호응을 받았다. 올해에도 멈춤 없이 1월13일 선단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이금묵)의 후원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연탄 1,000장을 직접 배달·전달하여 지속적인 365일 복지릴레이를 추진했다. 이날 급격한 한파에도 불구하고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실천한다는 마음에 추위를 잊고 구슬땀을 흘려 참다운 자원봉사와 이웃사랑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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