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9-23 오후 01:21:5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정치종합

“포천시 발전을 위해 지혜를 모으자”

포천여의도사랑회 발기인 모임 가져
김영복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9년 01월 15일



 

가칭 포천여의도사랑회 발기인 모임(사진은 左로부터 최두열 전무이사. 김정한 사무관,  김현목 보좌관, 최호열 대표이사,  허청회 보좌관,  송혜실 비서,  김인수 보좌관,  이진우 비서관)

낙후되고 여러 가지로 희망을 갖기 어려운 포천시 발전을 위해 뜻을 같이하는 사람들이 만나 의견을 나누고 가칭 포천여의도사랑회(준비위원장 김현목)를 결성해 활동하기로 했다.


1월14일 오후 6시30분 포천 출신으로 국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현목 보좌관(내촌면)을 비롯해 허청회(신읍동) 보좌관, 김인수(양주시) 보좌관, 이진우(내촌면) 비서관, 송혜실(화현면) 비서 등과 포천신문사 최호열 대표이사, 최두열 전무이사, 김영복 편집국장 등이 한자리에 모여 포천시 발전을 위해 의견을 나누었다.
 

이날 모임은 그동안 국회에서 활동하면서 포천시는 물론 경기북부지역의 낙후성을 극복하기 위한 지혜를 모으기 위해 1년 전부터 추진한 모임으로 알려져 있다.
 

이날 모임을 마련한 김현목 보좌관(무소속 송훈석 의원실)은 “1년 전부터 고향사랑의 마음으로 포천신문사 최호열 대표이사와 뜻을 같이해 오늘 모임을 갖게 되었다”며“포천시를 비롯해 양주시와 남양주시 등 경기북부지역발전을 위한 좋은 대안을 서로 나누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포천신문사 최호열 대표이사는“오늘 포천 출신 보좌관 및 비서관 여러분들을 만나게 되어 반갑다”며 “포천신문을 발행해 오면서 아쉬웠던 여러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발전적인 대안을 모색해 가는 장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라고 밝혔다.
 

허청회 보좌관(한나라당 김영우 의원실)은“수도권정비계획법, 군사기지 및 시설보호법, 토지거래허가제 등 당장 지역발전을 가로막고 있는 법안의 개정을 위해 노력해 왔다”며 “아울러 포천발전의 열쇠가 될 43호선 국도 확포장 공사, 자동차 우회도로 건설, 포천~구리간 민자고속도로, 37번 국도(파주~가평간), 광역철도 조기착공 등 교통문제 해결을 위해 큰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김인수 보좌관(민주노동당 홍희덕 의원실)은 “오늘 여러분들을 만나 뵙게 되어 반갑다”며 “오늘의 주제에 대해 구체적으로 생각한 게 없어 앞으로 많은 생각을 하여 다음모임에 밝히겠다”고 말했다.
 

송혜실 비서(민주당 변재일 의원실)는 “이렇게 고향 선배님들을 만나 뵙게 되어 너무 감사하다”며 “앞으로 열심히 노력하여 고향발전을 위한 남다른 대안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모임에는 포천시 영중면 출신으로 현재 교육과학기술부 핵융합연구과에 근무하고 있는 김정한 사무관이 참석해 “고향사람들을 이렇게 만나 뵙게 되어 반갑다”며 “고향발전을 위해 서로의 지혜를 모아 나간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모임은 국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포천출신 인사뿐만 아니라 정부 부처 인사는 물론 각계각층의 인사로 구성해 보다 구체적으로 포천시를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자는데 의견을 같이했다. 다음 모임은 3월중에 실시하기로 했다.
김영복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9년 01월 15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이름 비밀번호
개일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겨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BS 포천방송 TV
경기도
생활상식
가장 많이 본 뉴스
정보 커뮤니티
상호: 포천신문 / 주소: 경기 포천시 해룡로 130-38 (동교동)
발행인·편집인 : 김현영, 편집인 강신옥 / mail: ipcs21@hanmail.net / Tel: 031-542-1506~7 / Fax : 031-542-1115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50080 / 등록일 : 2009년 6월 22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영
Copyright ⓒ 포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