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의회(의장 이중효)는 시가 추진하고 있는 시정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추진 부서와 간담회를 통해 해결책 모색에 나서기로 했다. 실제로 포천시의회는 8월13일 공보관관담당관실과 문화체육과와 간담회를 개최했고, 8월21일 농축산과, 산림녹지과에 이어 8월22일에는 건설과, 교통행정과, 8월25일에는 도시과와 수도사업소와 간담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포천시의회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는 경기도 및 중앙의 지원을 받아 추진하는 포천시 시정 주요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라며 “집행부의 주요사업 추진 부서의 담당 공무원과 사업추진에 따른 문제점을 파악하고 문제점 해결방안을 함께 강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의회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세부적으로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추진사항과 문제점을 파악하고, 문제점 해결을 위해 시의회 차원에서 경기도와 중앙부처 방문까지 계획하고 그동안 추진이 어려웠던 사업추진이 원활하게 이루어 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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