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의회 의장 이중효

포천시의회 부의장 정종근
포천시의회는 7월10일 제2대 후반기 의장에 이중효 의원, 부의장에 정종근 의원을 선출했다. 이날 포천시의회 연장자인 김영자 의원의 사회로 제4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최해 제2대 시의회의 후반기를 이끌어갈 신임 의장단을 무기명 투표방식으로 투표한 결과 의장선거는 이중효 의원이 모두 8표중 7표를 득표해(무효표 1표) 당선됐고 부의장선거는 정종근 의원이 7표, 김종천 의원이 1표를 얻어 정종근 의원이 부의장에 당선됐다. 이날 당선된 이중효 의장은“제2대 후반기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겨 주신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히고 “창의적인 의회, 시민의 이익을 우선하는 의회, 생산적인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종근 부의장은 “여러가지 부족한 제가 부의장의 중책을 맡도록 해 주신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중효 의장님을 중심으로 포천시의회가 시민에게 신뢰받고 지역발전의 참된 봉사자로서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도록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7월11일 오전 10시에 실시한 본회의에서는 후반기 운영위원장에 이병욱 의원, 행정자치위원장 김성남 의원, 산업건설위원장에 김종천 의원을 각각 선출했으며 행정자치위원회 간사에 이병욱 의원, 산업건설위원회 간사에 이강림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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