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산업안전공단 경기북부지도원(원장 유재삼)은 6월4일 제147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이하여 인근 부용천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안전문화의식 고취를 위한 가두 캠페인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직원들과 함께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안전문화정착과 안전의식제고를 위한 이날 캠페인 및 환경정화활동을 통해서 깨끗한 하천을 시민들과 공유함으로서 안전공단이 지역주민과 함께 함은 물론, 재해예방 친화환경을 조성하는 이미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북부지도원은 이날 캠페인을 시작으로 최근 미국산 쇠고기 수입반대 촛불집회 및 보궐선거 등으로 어수선한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산업재해 특히 3대 다발재해(협착, 전도, 추락재해)감소와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경기북부지도원 유재삼 원장은 “근로자와 시민들에게 친숙한 안전공단의 이미지를 심어줘서 사업장에서 느낄 수 있는 거부감을 최소화하는 것이 우리의 숙명이라며, 환경정화활동과 캠페인 등 안전의식고취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