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설명) 포천시선거관리위원회는 4일 진행될 포천시장 보궐선거 개표에 대비해 투표용지 분류기를 점검하고 있다.
포천시장 보궐선거 마지막 날인 6월3일 각 후보들은 최대 접전지 소흘읍을 찾아 지지를 호소했다. 또 후보들의 지지기반을 찾아 내일 꼭 투표에 참여해 지지해 달라고 부탁하고 있다.
후보들은 미국산 쇠고기 수입 파동에 따른 촛불시위가 이번 선거에 가장 큰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선거운동은 오늘(6월3일) 자정까지 할 수 있다.
역대 사상 투표율이 가장 낮을 것으로 예상되는 포천시장 보궐선거는 내일(4일)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투표할 수 있다.
포천선거관리위원회는 개표장소인 포천종합운동장에서 내일 개표에 대비해 투표용지 분류기를 점검하는 등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사진설명) 포천시장 보궐선거 후보자 명단과 4일 투표 마감후 진행될 개표상황 시나리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