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4일 치러지는 포천시장 보궐선거는 5명의 대결구도로 확정됐다.
21일 후보등록을 마감한 결과 통합민주당 이병욱 시의원과 한나라당 양호식 법무사, 민주노동당 조용성 포천축협 직원, 무소속 서장원 전포천군의회 의장, 무소속 차상구 공인회계사 등 5명이 등록했다.
이번 선거의 최대 관심사로 떠올랐던 3人 무소속 연대는 사실 무산됐다.
21일까지 후보등록을 마친 시장후보들은 22일부터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