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민주당은 16일 최고위원회를 개최하고 6.4포천시장 보궐선거 후보로 이병욱 포천시의원을 최종 확정했다.
이보다 앞서 통합민주당은 15일 손학규 대표 및 지도부가 참석한 가운데 기초자치단체장 후보 5명과 광역의원 후보 19명, 기초의원 후보 9명 등에게 공천장을 수여했다.
이병욱 시의원이 통합민주당 후보로 결정됨으로써 포천시장 보궐선거는 당락을 예측하기 힘든 양상으로 돌변하고 있다.